영등포구 신길동 한성 84.98㎡ 14억 4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한성 전용 84.98㎡가 14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 기준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7월 | 세대수 | 420세대 |
| 규모 | 5동 | 주차 | 총 44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국보훈복지공단 |
이번 거래는 2026년 10월 30일 계약됐으며 11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5년 10월 19일 10억 8,400만원이었다.
한성은 1997년 7월 준공된 420세대 규모의 단지로 5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시공사는 한국보훈복지공단이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최고층은 22층이고 주차는 총 445대(지상 147대·지하 298대)가 가능하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7호선 서울지방병무청역과 신풍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4년 7월 2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영등포구 당산삼성래미안4차 전용 133㎡가 2024년 7월 20억 4천만원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서울 강남에서 시작된 아파트 급등세가 마용성 등 한강벨트를 넘어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며 신고가 계약이 잇따르고 있다고 전했다. 2026년 10월 7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영등포구가 여의도와 맞닿은 영등포동은 준주거지역이며, 양평동·당산동·문래동과 도림동·영등포동 일부는 준공업지역으로 용적률이 400%까지 가능해 개발 측면에서 유리하다고 분석했다. 2026년 3월 9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6년 2월 서울 아파트 신고가 거래 748건 중 영등포구가 10.4%(78건)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체 신고가의 74.4%(58건)가 15억원 이하였다고 보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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