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청량리동 한신 59.97㎡, 9억 9천만원 거래…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9월 3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동 한신 전용 59.97㎡가 9억 9천만원에 거래돼 최근 3년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7년 12월 | 세대수 | 960세대 |
| 규모 | 9동 | 주차 | 총 1,198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한신공영 |
해당 거래는 2026년 9월 8일 계약됐으며, 2층에 위치한 전용 59.97㎡ 면적이다. 거래 금액은 9억 9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번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0일 9억 2천만원이었다.
청량리한신은 1997년 12월 준공된 960세대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9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한신공영이 시공했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최고 층수는 20층이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경의중앙선·경춘선 역까지 도보 10~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10분 이내 거리다. 주차는 지상 317대, 지하 881대 등 총 1,198대 규모로 조성돼 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KioskNews shows a cleaned-up reading view extracted from the publisher’s page — the original always lives on their site, not our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