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 래미안퍼스티지 85억원·강남 동부센트레빌 60억원… 서울 아파트 고가 거래 [MAI부동산]

2026년 9월 30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아파트 거래 중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가 85억원에 거래되며 등록 기준 최고 금액을 기록했다.
9월 18일 거래된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76㎡ 18층은 85억원에 중개거래로 손바뀜했다. 이어 9월 4일 강남구 대치동 동부센트레빌 전용 145.83㎡ 27층이 60억원에 거래됐다.
2026년 1월 1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래미안퍼스티지는 2009년 준공된 2444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지하철 3·7·9호선이 다니는 고속터미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2026년 1월 당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거래된 아파트는 래미안퍼스티지 전용 222㎡로 96억원에 거래된 바 있다.
2024년 9월 8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서초구는 아파트 거래 3건 중 1건 이상이 신고가 거래를 기록할 정도로 높은 비중(34%)을 보였다. 2024년 당시 래미안 원베일리, 아크로리버파크 등 반포 한강변 아파트를 중심으로 연일 신고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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