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염창동 현대2 82.74㎡ 9억 7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강서구 염창동 현대2 전용 82.74㎡가 9억 7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1993년 12월 | 세대수 | 106세대 |
| 규모 | 1동 | 주차 | 지상 38대·지하 45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현대산업개발(주) |
이번 거래는 11층에서 2026년 11월 3일 계약됐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11일 9억 3천만원이었다.
염창현대2차아파트는 1993년 12월 준공된 106세대 규모의 단지로, 현대산업개발(주)이 시공했다. 1개동으로 구성됐으며 개별난방 방식을 채택했다. 주차는 지상 38대, 지하 45대로 총 83대를 확보했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버스 정류장까지 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5년 6월 5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들어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 일대 아파트값이 들썩이는 중이었다. 당시 보도에서는 대기업들이 잇따라 입주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영향이 크다고 전했다. DL이앤씨를 비롯한 DL그룹 주요 계열사가 2025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마곡지구에 입주할 것이란 관측이 나왔으며, 현대건설은 가양동 일대 CJ공장 부지 개발 사업에 뛰어들어 202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2025년 3월 착공에 들어갔다고 보도됐다.
이어 2026년 4월 24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2026년 1~3월 서울에서 생애최초 아파트 매수자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이 강서구(1365명)였다고 전했다. 당시 보도에 따르면 강서구 생애최초 매수자 중 58.4%가 30대(798명)였으며, 2026년 3월 7일부터 4월 5일까지 서울 아파트 역대 최고가 거래 중 강서구가 142건으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은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 해당 기사는 강서구가 상대적으로 가격이 낮고 지하철 9호선을 통한 강남·여의도 접근성이 좋은 데다 마곡지구 내 첨단산업단지와 각종 업무·상업시설이 밀집해 젊은 직장인 유입이 지속되는 점을 배경으로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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