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전농동삼성래미안 59.93㎡ 11억 3천만원… 최근 3년 신고가 [MAI부동산]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동삼성래미안에서 전용 59.93㎡가 11억 3,000만 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0년 5월 | 세대수 | 463세대 |
| 규모 | 7동 | 주차 | 지상 98대·지하 434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주)삼성물산 |
2026년 9월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전농동삼성래미안 전용 59.93㎡ 거래는 19층에서 11억 3,000만 원에 계약됐다. 계약일은 2026년 9월 20일이다.
이 거래는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7월 5일 10억 8,000만 원이었다.
전농동삼성래미안은 2000년 5월 준공된 463세대 규모의 단지로 7개 동으로 구성돼 있다. (주)삼성물산이 시공했으며 최고 22층 높이다. 개별난방 방식이며 주차는 지상 98대, 지하 434대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1호선 전농역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버스 정류장까지는 도보 5분 이내 거리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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