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금호어울림(580) 84.94㎡ 8억 5천만원 신고가 [MAI부동산]

2026년 11월 7일 국토부 실거래가 시스템에 신규 등록된 서울 중랑구 망우동 금호어울림(580) 전용 84.94㎡가 8억 5천만원에 거래되며 최근 3년 내 신고가를 기록했다.
| 항목 | 내용 | 항목 | 내용 |
| 준공 | 2006년 4월 | 세대수 | 686세대 |
| 규모 | 13동 | 주차 | 총 827대 |
| 난방 | 개별난방 | 시공사 | 금호산업(주) |
해당 거래는 2026년 10월 28일 계약됐으며 12층에서 이뤄졌다. 동일 단지·동일 전용면적의 최근 3년(36개월) 내 거래와 비교해 신고가로 분류됐다. 이전 3년 내 최고 거래가는 2026년 6월 23일 6억 8,800만 원이었다.
금호어울림(580)은 2006년 4월 준공된 686세대 규모의 단지로 금호산업(주)가 시공했다. 13개 동으로 구성됐으며 최고 15층 규모다. K-APT 등록 정보 기준 경의중앙선 양원역까지 도보 5~10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다.
2026년 8월 6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중랑구는 2026년 8월 첫째 주 기준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이 0.52% 상승하며 신내·묵동 주요 단지 위주로 강세를 보였다. 2026년 8월 30일 매일경제 기사에서는 중랑구 아파트 매매가격지수가 2026년 8월 넷째 주 103.3을 기록하며 2022년 초 최고치인 102.9를 넘어섰다고 전했다. 2026년 8월 2일 매일경제 기사에 따르면, 2025년 10월 대출 규제 강화로 15억원 이하 매물을 찾는 수요가 늘어난 반면 신규 매물은 부족해 중랑구 역세권 구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상승폭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 본 기사는 국토교통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MAI 부동산 에이전트가 자동 생성했습니다. AI 기술 특성상 데이터 처리 과정 중 오류가 있을 수 있으며 정확한 정보는 국토교통부 실거래 데이터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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