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 동군포 영업소서 트레일러가 화물차 추돌…2명 중상

이영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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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연합뉴스) 이영주 기자 = 2일 오전 4시 25분께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영동고속도로 인천 방향 동군포 영업소 앞 3차로에서 50대가 몰던 22t 트레일러가 전방에서 서행하던 70대 운전자의 4t 화물차 후미를 추돌했다.
사고 충격으로 4t 화물차가 밀리면서 우측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트레일러와 화물차 운전자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음주나 약물 운전에 의한 사고는 아닌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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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1월02일 08시39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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